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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20-11-23 조회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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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뉴스7 양봉최악’...“꿀벌 먹이려고 꿀 산다방영

 

협회에서는 올해 최악의 벌꿀 흉작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농림축산식품부 및 관계부처와 협의중에 있으며 심각한 현 실태를 보다 직접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언론보도를 진행하여 양봉산업에 대한 긍정적 여론 형성을 유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67() 오후 7TV조선 뉴스7에서는 올해 벌꿀 흉작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뉴스보도를 위해 협회에서는 64() 촬영팀을 연천에 있는 류재광 충남지회장의 이동양봉장으로 초대해 벌꿀이 없어 임의로 벌에게 먹이를 먹이고 있는 참담한 실상을 눈으로 확인 시켰으며, 황협주 협회장의 인터뷰를 통해 생계가 막막한 전국의 양봉농가들을 위한 지원을 촉구하였다. 이후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꽃샘식품을 방문하여 벌꿀 흉작으로 인한 파장이 유통업체는 물론 소비자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을 강조하며 촬영을 마무리 하였다.

 

벌꿀을 채밀해야 하는 시기에 벌에게 먹이려고 꿀을 산고 있다라는 멘트로 시작된 실제 뉴스보도에서는 평균 8만톤이던 한해 평균 생산량이 올해는 8천톤으로 급감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그 원인으로 4월말 이상저온으로 인한 냉해피해와 집중 채밀기간인 5월 잦은 비·바람을 꼽았다. , 황협주 협회장, 류재광 충남지회장, 꽃샘식품 이상갑 대표의 인터뷰 내용이 차례로 방영되면서 현 상황의 심각성과 보도 신뢰성을 고취시켰으며, 유례없는 흉작인 점을 감안하여 올해 생산량 파악 후 보상가능 여부를 판단 할 거라는 정부 측 입장을 표명하며 마무리 되었다.

 

협회에서는 이번 언론보도 뿐만아니라 각 지역 방송국과 협의하여 여러 지역에서 벌꿀흉작관련 방송을 보도하므로써 시·도 및 시·군 자치단체의 관련부서에 우리의 어려운 실정을 알리고 농가를 지원할 수 있도록 고군분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