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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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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20-11-23 조회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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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을 역임했던 이개호 국회의원이 새로이 출범하는 제21대 국회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하 농해수위원장)에 선출되었다. 이소식을 접한 황협주 협회장과 김용래조합장, 반성진 전남지회장, 김종상 전무는 76() 국회를 방문하여 이개호 농해수위원장과 올해 극심한 벌꿀흉작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양봉농가들의 현 실태를 전하고 그에 따른 대책을 함께 논의하였다.

 

협회에서는 올해 최악의 벌꿀 흉작으로 인해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농가들의 처참한 현실을 전하고 농가들의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실효성있는 지원대책을 요청하였다. 이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추진중인 스텐레스드럼 보급사업 지원, 가축방역 예산 증액, 검사장비지원과 국립농업과학원 양봉과 독립, 농림축산검역본부 전문인력 충원 등을 건의하였으며, 양봉직불제를 도입하여 올해와 같이 벌꿀 흉작 시 농가들의 소득을 보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이개호 농해수위원장은 올해 양봉농가들의 어려운 현실은 익히 들어 알고 있다. 지원이 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다양한 경로로 검토하여 농림축산식품부와 상의토록 하겠다고 화답하였으며, “직불제 역시 올해부터 개편시행되는 공익적직불제에 지침을 변경하여 양봉직불금을 시행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했다.

 

면담 끝으로 황협주 협회장은 농가들의 어려움이 잘 전달되어 하루빨리 실효성 있는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