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 ‘꿀벌질병 방역관리 교육’ 실시
- 4월 17일(월), 영남지역 1차 교육에 이어 호남지역 양봉농가 2차 교육 실시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7월 18일(화), 광주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본 협회 오용택 부회장, 강순종 광주전남 지회장, 이윤철 광주전남 사무국장 외 영남지역 소재 양봉농가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꿀벌 질병 방역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해 9월 밀양·창녕에서 ‘작은벌집딱정벌레 감염증’이 확인된 후 약 14농가에서 발생됨에 따라 방역관리를 강화해 감염증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조윤상 농림축산검역본부 연구관은 이날 ‘작은벌집딱정벌레감염증’을 중심으로 ‘꿀벌질병 방역관리’를 주제로 강의 하였으며, 질의 및 응답 시간 동안 ‘꿀벌질병 상담관리 시스템’ 홍보 시간 또한 가졌다.
2회째 개최된 ‘꿀벌질병관리 교육’은 지난 4월 17일(월), 호남지역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밀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 1차로 기 실시한바 있으며, 이번 교육은 영남지역의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교육이 개최되었다.